[체계] 기대하시는 바가 어그러질 때 보복하신다.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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DATE. 2026.03.10[체계] 기대하시는 바가 어그러질 때 보복하신다.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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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988년 10월 27일 새벽
아무리 죄를 많이 지었어도 에스겔 시대 같은 때는 “너희가 회개하고 자복하면 또 사랑이 베풀어지는 거다.” 이렇게 위안하시는 하나님이신데 기도해도 소용없고 아예 제사를 드려봤자 필요 없다는 결정을 내리셔서 하늘에서 문을 닫아버리실 때는 그 시대는 그건 뭐 볼짱 다 본 거죠.
그러면 태어날 때는 복 받아서 태어난 이스라엘 민족이, 하나님이 가라 하는 길을 가지 않고 했을 때 그렇게 괴로움을 당하는 건 자초한 거다. 이거예요. 자기들이 만들어낸 거다 이거예요. 그러고서 벌 받은 후에는 누구를 원망할 거냐 이거예요. 전체가 다 죽고 쓰러져 죽은 다음에.
그러니까 하나님께서 하시는 말씀이 그거예요. 너희들이 내가 싫어하는 걸 알면서도 나 여호와가 싫어하는 것만 골라서 한다. 이거예요. 여호와가 싫어하는 것만 골라서 얻은 너희들이다. 이거에요. 그것도 회개할 수 있고 용서받을 수 있고 너희들이 깨우칠 수 있게끔 내가 계속 내 종들을 통해서 지시를 했다. 그런데도 너희가 안 들었다.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