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신앙자세] 예수를 왜 믿는가를 잊지말라.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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DATE. 2026.05.07[신앙자세] 예수를 왜 믿는가를 잊지말라.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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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981년 11월 29일 낮
그래서 제가 오늘날에 이 역사를 끌어가다가도 너무나도 괴로울 적에는 안과 밖으로 들어오는 시련과 괴로움이 있을 적에는 낙심이 돼요. 이렇게 힘든가. 심리적으로 내 딴에는 땅재주를 부려가면서 해나가는데도 이렇게 힘들구나. 하다가도 내가 그때 하나님께 약속을 드렸지 나에게 기회를 달라고 말씀을 드렸지. 나까지 쓰러지면 큰일이다. 또 용기를 냅니다. 누가 압니까. 나 혼자서 애쓰는 걸 따르는 여러분들이 알 겁니까, 세상 것들이 알 겁니까. 그러면 그러한 가운데서 그 이후에 주님이 저한테 하소연하던 거 오늘날처럼 앞선 역사가 그렇게 될 줄은 제가 알기나 했나요.
내 피를 복귀 시켜 달라. 내가 흘린 피를 복귀 시켜 달라. 나는 너를 위해서 죄 없이 십자가를 지고 너의 죄를 다 씻어준 것을 알지 않느냐 이제 네가 나를 위해서 고생을 해다오. 그런 말씀을 하시면서 주님이 슬픔에 젖어 계시는 거예요.
저는 그때 왜 그러시나 그랬어요. 결국은 오늘날 그렇게 되고 누구한테도 말 못 하지만 그 비참하게 끝나야 되는 그런 운명에 도달하는 거. 얼마나 하나님의 역사가 오늘날 실질적으로 어려운 단계에 있다는 걸 이 역사에 들어오신 여러분들만이라도 알아주셔야지, 그걸 몰라주시고 여러분들 개인적인 생각가지고 저를 따른다면 참 유감이다 이겁니다.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