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신앙자세] 이제는 진실해져야 하는 단계.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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DATE. 2026.08.24[신앙자세] 이제는 진실해져야 하는 단계.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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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4년 10월 19일 새벽
지금 내가 얘기한 거 오늘 새벽 제단 나오신 분들만큼이라도 남 얘기하지 마세요. 자기 입으로다가 범죄해서 공로를 깎지 마세요. 남 비방하고 남 비판하고 형제들을 괴롭히고 형제들한테 상처되는 말 자주 하고 이런 거 범죄입니다. 왜 쓸데없이 범죄를 해요? 필요 없게. 쓸데없는 말 뭐 하러 해요? 덕스럽지 않은 말을 할 필요가 없는 거예요.
특히 형제들 말은 굉장히 조심해야 됩니다. 내가 한 말이 상대방에게 피해가 가는 건 아닌가? 이걸 아주 잘 느끼고들 생활해야 됩니다. 내가 형제를 괴롭히는 일은 없는가? 항상 그거 깊이 생각하고. 자기 자신만 생각해서는 안 됩니다.
굉장히 힘든 거예요. 얼마나 하나님이 까다로우시면 온 이스라엘 성 중에서 한 사람만 나 여호와 보기에 합당한 자가 있으면 나머지 모든 사람들의 범죄를 다 용서해 주겠다 이렇게 말씀하시겠어요. 그러니까 의를 행하는 자가 그렇게 어려운 겁니다.
우리는 우리부터가 진실된 백성이 돼 보자. 이렇게 정신력을 갖고 여러분들이 특히 믿는 형제끼리는 남의 말 하지 마세요.
우리는 뽑힌 사람들이에요. 부르심을 받았고. 이제 진실할 단계가 온 거예요. 우리 역사도 이제 깊어졌잖아요. 여러분들은 빼내심까지 받은 멤버들이에요. 너나 할 것 없이 정신 무장을 잘해서 후회 없는 신앙생활을 우리가 영위해 나가야 됩니다.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