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체계] 스가랴 선지자가 예언한 이 시대의 원리.2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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DATE. 2026.04.23
[체계] 스가랴 선지자가 예언한 이 시대의 원리.2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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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998년 10월 25일 낮


여호수아라는 대제사장이 있었습니다. 이 대제사장은 역대 제사장 중에 하나님이 합당한 존재로 보셨던 정도의 위대한 인물입니다. 이 사람을 마귀가 더럽히고 있는 장면을 보여줬어요. 대제사장 한쪽 옆에 사탄이 있고 또 한쪽 옆에는 천사가 있어요. 그런데 천사가 있는데도 대제사장 여호수아를 마귀가 새까맣게 만들어 놓은 거예요. 그래서 하나님께서 꾸중을 하시는 장면 나와요. 네가 내 종을 이렇게 더럽혔다 이거야. 그럼 천사는 뭐 했냐 이거예요. 옆에서. 바로 그게 중요한 겁니다. 


대제사장이라고 하면 천사가 지키는 인물인데, 천사는 뭐 했냐 이거예요. 그러면 천사가 마귀가 대제사장을 더럽히는 그 더럽힘을 막을 수 있었어요? 못 막은 거예요? 못 막은 겁니다. 여러분들이 그걸 아셔야 돼요. 기독교가 이걸 알아야 됩니다. 원리적으로. 이거를 모르니까 자꾸 문제가 나오는 거예요. 자꾸. 이런 걸 이해 못 하기 때문에 덮어놓고 되는 줄 안다 이거예요. 영의 문제를.


못 막아요. 천사도 있고 마귀도 있는데 마귀가 여호수아를 더럽히는 거를 천사가 막아줬으면 안 더러워졌겠는데 손을 쓰지를 못했어요. 그러니 더럽혀진 거예요. 천사가 손을 써서 더럽힘을 막을 수만 있었으면 더럽히지 못하게 하는 새로운 정책이 필요해요? 필요 없어요. 필요 없죠. 


그러니까 새로운 정책을 만들어야 돼요. 하나님께서. 그 만드는 장면이 나오는 거예요. 이제. 과정을. 그걸 스가랴 선지자에게 보여 주신 거 아닙니까? 그래서 오늘날 스가랴 선지자에게 보여 주신 장면이 네 시대에 이루어진다는 게 바로 그겁니다. 정말 꿈같은 얘기입니다. 이거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