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체계] 우리가 행하는 영광의 직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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DATE. 2026.02.26
[체계] 우리가 행하는 영광의 직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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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996년 1월 7일 낮


이 시간에 권사님들 장로님들이 연로해서 돌아가시면 그런 숫자에 참여시키려고 제가 애를 씁니다. 거기에 참여할 때 여러분들이 저라는 사람을 알게 됩니다.


내가 지상에서 우리 총회장님을 만났기 때문에 여기 왔구나, 그거 듣고 싶어서 그래서 제가 정말 진실로 내가 따르는 양떼들을 어떻게든 이 사람은 내가 큰 인물로 만들어 줘야지 이렇게 하다가 시험에 들어서 떨어져 나갈 때 가슴이 찢어지죠. 정말 가슴 아파요. 그냥 다른 데 가서 믿어도 다 같이 가는 세계라면 제가 가슴 아플 일이 없어요. 붙들 이유도 없고. 이 시대가 정말 묘한 겁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