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체계] 아담의 조건과 주의 살과 피의 원리.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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DATE. 2026.03.24[체계] 아담의 조건과 주의 살과 피의 원리.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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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998년 7월 26일 낮
여러분들, 우리 주님이 이 땅에 오셔서 피를 흘리신 거는 주님이 피를 흘리셔야만 사람들에게 이득이 간다는 걸 주님이 아시는 게 아닙니다. 주님은 아무것도 모르십니다. 하나님이 십자가를 지게 만드신 것뿐이에요. 그러니까 주님은 십자가 진다는 게 왜 지는 걸 몰라요. 주님 자신이 모르시는 거예요. 그냥, 내가 십자가를 져야만 구원의 원리가 선다, 이렇게 막연하게 아시는 거지 그 원리를 모르시는 분이에요. 주님은. 그리고 십자가를 지신 거예요.
누구의 뜻이기 때문에? 그렇죠. 하나님의 뜻이기 때문에 십자가를 지시기만 한 거예요. 주님은. 그 근본 원리를 모르십니다. 주님은. 주님이 하시게 돼 있는 게 아니에요. 그 내용적인 게.
제가 왜 몇 달 동안을 빙빙 돌려가면서 여러분들한테 조심스럽게 설명을 해 가는가? 기독교는 지금 제가 설교하는 이 설교가 종지부입니다. 더 이상은 없어요. 결론이에요. 그게. 이후에 기독교가 지나가든 수천 년 지나갔든 그게 결론이에요. 지금 여러분들한테 말씀드리고 있는 내용들이. 그걸 여러분들은 직접 듣고 계시는 겁니다. 지금.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