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체계] 기대하시는 바가 어그러질 때 보복하신다.2

페이지 정보

DATE. 2026.03.18
[체계] 기대하시는 바가 어그러질 때 보복하신다.2

본문

1988년 10월 27일 새벽


아마 제일 먼저 주님이나 하나님은 눈에 안 보이니까 여러분들이 어떤 양심에 가책이 되는 문제가 있을 땐 첫째 주의 종 만나는 게 아마 좀 떨떠름해질 겁니다. 그건 뭐 심리적으로 틀림없이 생깁니다. 그건. 하나님 사람 만나는 게 왠지 부끄럽고 뭔가 어색하고 떳떳지 못하고 이런 마음이 여러분들 속에서 생기게 됩니다.


그럼 이걸 누가 주는 거냐? 바로 이것은 마귀가 주는 겁니다. 이상하게 자기 마음을 자기가 다스리지 못하도록 갈등을 줍니다. 이럴 때 속지 말아야 됩니다. 


바로 마귀는 여러분들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서 여러분들에게 주위 환경에서 일어난 사사건건들을 놓치지 않고 따라다닙니다. 여러분들이 하나님의 정도에서 약간의 벗어난 일을 할 수도 있는 거예요. 사람이 살다 보면. 그런데 그 약간의 벗어난 일을 했다는 게 문제가 아니고 한 다음에 여러분들의 마음을 어둠이 깃들어가지고 하나님을 멀리하게 만드는 조건을 주는 데서 여러분들이 져선 안 된다 이거예요.